우리들의 놀이실
무더웠던 방학을 보내고 온 우리 신솔정 친구들은 8월이 되어 '긍정' 중에서도 긍정의 힘을 가진 어린이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8월의 꽃나무 '배롱나무'는 무더운 여름에도 우리에게 꽃을 보여줍니다. 여름에는 가만히 있어도 덥지만 배롱나무는 남들에게 즐거움과 기쁨도 주기에 배롱나무를 살펴보러 '천내천'으로 갔습니다:)
"선생님 여름은 더워야 여름이지요?"
"여름은 더운거니까 더워도 조금 참아야지"하고 이야기하며 우리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여름을 보내며 2학기를 힘차내 보내려 합니다!!!
덥지만, 더워서 짜증이 날 수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힘을 줄 수 있는 신솔정이 되겠지요?
이렇게 자연에서 성장하는 우리들은 자연을 통해 긍정을 배웁니다. 매 달 이루어지는 다양한 인성의 이야기들 중 오늘은 '긍정'. 긍정 중에서도 '긍정의 힘'을 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