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놀이실
5월, 감사의 달의 꽃은 '장미'입니다.
장미 한송이로 전하는 마음처럼, 감사의 마음은 표현할 때 오래 머문다고 합니다.
크고 특별한 순간이 아니어도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배워가는 우리 신솔정 친구들과 장미를 보고 장미의 향을 가득 느끼러 '이곡 장미공원'으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신솔정 친구들고 꼭 크고 특별한 것이 아니더라도 사소한 것에서 감사를 느끼고 또 감사를 전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